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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철도산업에 AI 도입 추진

    에스알, 대한민국 철도산업에 인공지능(AI) 도입 추진 오케스트로와 공공기관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 국정과제 이행·지원 맞손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오케스트로 (OKESTRO, 대표이사 김범재)와 함께 대한민국 철도 운영분야 인공지능(AI) 도입을 추진한다. 에스알은 오케스트로와 지난 25일(목) 업무협약을 맺고, 철도산업에 인공지능 전환(AX) 추진과 함께 공공·민간 AI 거버넌스 체계 확립을 통해 철도분야 AI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AI 전략 및 추진체계 등 거버넌스 구축, 기술도입, 성과관리 전 주기 지원 △AI 개발 분야 기술 동향 및 지식 공유 △정부 AI 과제 관련 공동협력 및 상호교류 등 다방면에서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에스알은 AI 프로젝트 발굴 및 투자, 클라우드 인프라 기술 등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유한 오케스트로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정부 AI 정책과 연계한 선도사례를 창출하고, AI 기반 교통·재난·고객서비스 혁신을 통한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기대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에스알의 고속철도 기술력과 AX 경험을 국내외에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아 고속철도 분야와 AI 기술을 융합해 사회안전, 국민체감 및 공공혁신 등 입지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철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철도교통안전의 달 맞아 철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에스컬레이터 안전수칙 및 리튬배터리 화재 예방 홍보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6일(금) ‘9월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철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열었다. SRT 수서역에서 열린 이날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연휴 기간 철도역사와 열차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적 관심과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열렸다. 에스알은 이날 캠페인을 통해 최근 증가하는 철도역사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와 열차 내 리튬배터리 화재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이용객의 자발적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에 나섰다. △에스컬레이터 캐리어 전도사고 예방 △리튬배터리 안전한 사용법 등 철도 안전수칙을 담은 홍보물과 함께, 에스컬레이터 이용 시 캐리어 낙하 사고를 예방하고자 주의 문구를 새긴 캐리어 네임택을 나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철도 안전은 작은 습관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통해 더욱 안전한 SRT 이용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 10월부터 SRT 무표 승차 시 '부가운임 1배'

    10월부터 SRT 무표 승차 시 '부가운임 1배' 부가운임 0.5배 → 1배 상향 조정 … “승차권 없이 열차이용 안돼요”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열차 부정승차 방지를 위해 10월부터 강화되는 부가운임 기준 적용을 앞두고 26일(금) 대대적인 대국민 안내 캠페인에 나섰다. 에스알 임직원과 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이날 수서역에서 대국민 캠페인을 열고, 이용객에게 사전에 승차권을 반드시 구입 후 열차를 이용하길 당부했다. 10월 1일부터 승차권 없이 열차에 승차하면 0.5배에서 1배로 강화된 부가운임이 엄정 적용된다. 에스알은 올해 4월말 부가운임 강화 등 여객운송약관 개정 후 5개월 동안 개정되는 내용에 대해 계도기간과 지속적인 고객 안내를 전개했다. 10월 1일부터 개정되는 여객운송약관 주요내용은 △열차 내 검표 시 승차권을 소지하지 않거나 유효하지 않은 승차권을 소지할 경우 사전신고 여부와 관계없이 부가운임 0.5배 → 1배로 강화 △소지하고 있는 승차권 구간보다 연장하여 이용 시 부가운임 1.0배 부과 △정기·회수승차권 이용구간을 초과하여 사용하거나 이용특례를 위반하는 경우 부가운임 0.5배 → 1.0배로 강화 된다. 예시로, 수서역에서 부산역까지 승차권 없이 승차 시 기준운임 52,600원에 1배 부가운임 52,600원이 부과되어 총 105,200원을 지불해야 한다. 또 다른 예로, 수서역에서 동탄역까지 이용하는 승차권 소지 후 열차 내에서 부산역까지 구간을 연장하는 경우 동탄역부터 부산역까지 기준운임 48,100원에 1배 부가운임이 적용되어 총 96,200원을 내야 한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부정승차는 차내 혼잡도를 야기해 열차 지연과 비상 시 사고 대응에 어려움이 발생하며, 정당하게 승차권을 구입한 대다수의 고객이 피해를 보게 된다.”라며, “부가운임을 엄정하게 적용해 부정승차를 방지하고 공정한 승차권 이용문화 정착을 통해 국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수서역에서 '2025 함께, SR' 추석 지역마켓 열려

    '2025 함께, SR' 수서역에서 추석 명절 지역마켓 열려 10월 2일까지 일주일간 로컬·청년·사회적경제기업 상품 선보여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추석연휴를 맞아 26일(금)부터 10월 2일(목)까지 일주일간 수서역에서 로컬·청년 사회적경제기업과 ‘2025 함께, SR’ 지역마켓을 운영한다. 이번 지역마켓은 ESG 중심 상생문화 확산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전라·제주 등 전국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고흥 나물밥 △제주 감귤과즐 △전주 홍시크림떡 등 다양한 추석 선물용 특산품과 스타상품을 선보인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과 SRT 이용 고객이 직접 만나는 장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가치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