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비대면 서비스 강화를 위한 SRT앱 개선 SRT앱에서 열차 시간 변경, 타는 곳 확인 등 서비스 대폭 개선 이제 SRT앱에서 위약금 없이 열차 시간을 변경하고 열차 타는 곳도 확인할 수 있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해 SRT앱에서 ‘타는 곳 안내’와 ‘열차 시간 변경’ 서비스를 도입한다. 23일(수) 도입하는 ‘타는 곳 안내’ 서비스는 열차출발 15분 전부터 열차 타는 곳(승강장) 번호를 SRT앱 승차권에 실시간으로 제공해 역사 안내 전광판을 찾지 않아도 앱 승차권에서 SRT 타는 곳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비대면 예매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9일(화)부터 ‘열차 시간 변경’ 서비스도 도입한다. SRT앱에서 승차권을 구매한 고객이 역 창구를 방문하지 않아도 앱에서 편리하게 시간 변경을 할 수 있다. 기존에는 앱에서 승차권 구매 후 열차 시간을 변경할 경우 승차권 취소 후 다시 구매하거나 역 창구를 방문해 변경해야 했지만, 이번 SRT앱 개선으로 고객 편의가 대폭 향상됐다. 최덕율 SR 영업본부장은 “이번 SRT앱 서비스 개선으로 고객 불편을 해소하고, 비대면 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용고객 편의 증대를 위한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R, 2021년 상반기 비상대응 종합훈련 전개 상황전파·초기대응 등 SR과 유관기관 간 합동 대응능력 점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1일(월) SRT 동탄역과 율현터널 수직구에서 ‘2021년 상반기 비상대응 종합훈련’을 가졌다. 이번 훈련은 방화에 따른 역사화재와 위험개소에서 장시간 열차 비상정차 상황을 가정해 고객대피, 화재진압, 인명구조 등에 대한 토론훈련 및 현장훈련으로 전개하고,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현장과 유관기관의 신속한 협력을 통한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현장훈련에는 화성소방서, 동탄 목동 119안전센터, 코레일테크 등 40여명이 참여해 율현터널(SRT 수서∼평택 구간) 내 지상대피로인 수직구를 통한 인명구조 활동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토론훈련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영상회의 시스템 및 IoT헬멧 등 4차산업 기술을 적용한 현실감 있는 훈련을 전개했다. 박규한 SR 안전본부장은 “국민들이 각종 재난 위험으로부터 안심하고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훈련을 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SR, 2021년 여름 부산에서 철도산업 빛내 2021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 참가...안전하고 차별화된 콘텐츠 호평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16일(수)부터 19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1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이하 철도산업전)에 참가해 SR만의 안전하고 차별화된 전시 콘텐츠를 선보였다. SR은 이번 철도산업전에서 'SRT 운행정보 실시간 모니터링 장치', '고속차량 윤축베어링 실용화' 등 SR의 스마트한 철도안전 시스템을 선보이며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SRT 운행정보 실시간 모니터링 장치'는 SRT의 고장 상태 뿐만 아니라 속도, 승강문 상태, 객실온도 등 차량에 관한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이례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모든 기록과 통계를 분석해 고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고속차량 윤축베어링 실용화'는 열차 바퀴의 원활한 회전을 돕는 핵심부품인 윤축베어링을 국내 최초로 고속차량에 국산화하기 위해 증속시험, 현차시험 등 실용화 과정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윤축베어링에 설치된 감지 센서를 통해 진동과 온도를 측정해 실시간으로 온라인 관리시스템에 전송하는 시스템도 선보였다. 또한, 아시아 최초로 고속철도 주행영상을 360도 8K VR로 볼 수 있는 VR체험존, AI 기술을 활용해 비상상황 발생 시 청각장애인에게 수어 안내를 제공하는 '수어통 시스템'도 공개했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세계 4대 철도 전시회인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이 철도인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우리나라 철도의 더 많은 혁신과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SRT 지제역, 평택소방서와 소방합동훈련 전개 소화기 사용교육 등 화재대비 비상대응훈련 SRT 지제역(역장 박민규)은 16일(수) 화재발생 시 원활한 비상 대응을 위해 평택소방서 비전119안전센터와 소방합동훈련을 전개했다. 이날 소방합동훈련은 코로나19 확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인해 도상훈련으로 전개하고, 열차 충돌에 의한 화재발생을 가정해 역 직원들의 초기소화, 승객구호 및 대피유도 역량을 점검했다. 또한, 시청각 자료를 통해 화재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숙지하고, 소방관들의 실제 소화기 분사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초기대응능력을 높였다. 박민규 SRT 지제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실제 훈련을 전개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도상훈련과 소방교육 등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직원들의 초기대응역량을 높여 지제역 이용객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