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지제역, 승강기 갇힘 사고 대응훈련 전개 승강기 수동취급 실습 교육 통해 위기대응능력 높여 SRT 지제역(역장 박민규)은 14일(수) SRT 지제역에서 승강기 이용객 갇힘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원활한 비상대응을 위해 위기대응훈련을 전개했다. 이번 위기대응훈련은 지제역 이용객이 승강기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할 경우를 가정해 역 직원들의 신속한 현장출동, 승강기계 취급요령 및 승객 구호역량을 점검했다. 승강기 전문가의 교육을 통해 승강기 수동취급 실습교육을 하고, 사고발생 시 승객의 불안감 해소 등 행동요령 등을 숙지하며 지제역 직원들의 위기대응력을 높였다. 박민규 SRT 지제역장은 “승강기 이용객 갇힘 사고는 역에서 실제로 발생 가능한 만큼 이번 훈련은 직원들에게 꼭 필요한 훈련이었다.”라며, “승강기 관련 훈련을 주기적으로 하는 등 다양한 훈련을 전개해 고객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SR, 역사 출입고객 전수 발열측정 등 방역강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고객안전 확보 나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12일(월)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역사 출입고객을 대상으로 전수 발열측정을 하는 등 방역조치 강화에 나섰다. SRT 전용역(수서·동탄·지제역)은 고객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고객 승하차 동선을 분리하고 바닥에는 유도안내를 부착했다. 역사 진입구에는 한번에 최대 30명까지 발열측정을 할 수 있는 ‘발열 감지 키오스크’를 설치해 승차고객을 대상으로 전수 발열측정을 한다. 발열 감지 키오스크는 사람의 얼굴에만 반응해 열화상카메라보다 효과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 또한, 무증상 확진자를 통한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임직원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권고하는 등 ‘숨은 감염자 찾기’에 나서며, 위생방역물자 품귀현상을 대비해 마스크 등 방역물자를 추가 확보하고 철저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한편, SR은 철저한 방역조치로 모든 임직원 및 SRT 역·열차 이용고객 중 코로나19 감염 사례 ‘Zero’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거리두기 단계 개편 후에도 승차권 판매 방안은 유지한다. 전 좌석을 운영하되 1인당 발매 매수는 4매 이하로 제한하며, 단체승차권 발매도 제한한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직원들의 철저한 방역활동과 고객들의 마스크 착용 등 적극적 예방 활동 덕분에 코로나19 확산에도 SRT 이용 중 확진자 발생을 막을 수 있었다.”라며, “역·열차 내 방역대책을 철저히 재정비해 코로나19가 종식 될 때까지 SRT 이용객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SRT역사 엘리베이터 버튼에 자외선 살균장치 설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혁신 방역기술 지속 도입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SRT역사 엘리베이터 버튼에 자외선 살균장치를 설치해 고객이 안심하고 SRT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SR은 SRT역사 이용객들이 엘리베이터 버튼 사용을 통한 코로나19 확진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SRT 수서·동탄·지제역 엘리베이터 버튼에 자외선 살균장치 50개를 설치했다. 한편, SR은 2017년부터 SRT 수서역 에스컬레이터 손잡이에 살균장치를 설치해 운영 중이며, 지난해에는 승차권 자동발매기 스크린을 터치하지 않고도 조작이 가능한 비접촉식 ‘에어터치’ 스크린, 스마트 살균게이트 등 혁신 방역기술을 도입해 빈틈없는 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권태명 대표이사는 “4차 산업기술을 접목한 방역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코로나19 감염 없는 ‘코로나 프리존’을 견고하게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