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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안전 대응체계 강화, AI 위험성평가 도입 추진

    에스알, 인공지능(AI) 위험성평가 도입 추진 산업재해·중대재해 예방 위한 산업안전 대응체계 강화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5일(화) ‘산업재해 사전예방 대책회의’를 열고 산업안전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반복되고 예측 가능한 중대재해와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SRT 개통 이후 현재까지 발생한 산업재해 발생 유형, 시기, 재해자 특성 등을 파악한 통계적 자료를 기반으로 전사적 예방·대응역량을 활용한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에스알은 위험성평가를 산업재해 예방의 실질적 도구로서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위험성평가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 서면 중심에서 데이터 기반 평가기법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보건관리시스템 도입·운영을 통해 교육과 점검 등을 체계적으로 실행하고 관리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산업안전 전문기관과 협업해 재해 고위험 사업장에 현장 진단 및 개선 컨설팅을 정례화 하고,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안전 실천 캠페인 등을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관리할 예정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중대재해·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전사 역량을 집결하고 예산과 인력 등 자원 투입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철도 이용객과 근로자 모두에게 안전한 철도 이용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 SRT 매거진 공공간행물 접근성 지원 사업 선정

    SRT 매거진 공공간행물 접근성 지원 사업 선정 에스알, 디지털 취약계층 접근성 강화 위해 선도적 참여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2025년 공공간행물 접근성 지원 사업’ 2차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화) 밝혔다. 공공간행물 접근성 지원 사업은 공공기관이 제작한 전자파일 형태의 간행물을 장애인이 접근할 수 있는 전자출판물로 변환·보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참여기관 선정에 따라 에스알과 국립장애인도서관은 ‘SRT 매거진’ 7월호를 장애인이 읽기 프로그램 등으로 접근하기 쉽도록 개선·제공하고, 접근성 PDF 제작 교육 및 컨설팅워크숍도 열 예정이다. 국립장애인도서관은 디지털취약계층을 위한 정보 접근 및 이용보장 의무화가 강화되는 환경에서 장애인 사용자의 알 권리 보장 및 정보욕구 충족, 안정적 독서 여건 조성을 위해 접근성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에스알은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확대를 위해 디지털취약계층이 SRT 매거진을 더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에 선도적으로 참여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SRT를 타고, 이동하는 것뿐만 아니라 SRT 서비스 모든 분야에서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폭염 대비 특별 안전점검

    에스알, 폭염 대비 특별 안전점검 고객안전 확보 위해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현장 점검 나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4일(월)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특별 안전점검 활동에 나섰다.  이종국 대표이사 등 경영진은 이날 역사 등 철도시설을 고객과 근로자 모두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냉방상태 및 시설물 안전을 점검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대표이사는 최근 평택지제역에 새롭게 만들고 있는 ‘고객대기실’을 점검하며 이용객들이 폭염을 피하기 위한 시설로 안전성이 충분한지 여부 등을 점검했다. 수서역에서는 옥외작업장 내 그늘막 설치 등 온열질환 예방 조치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고객들이 쾌적한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승강장 및 대합실의 냉방시설을 중점 점검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사전에 충분한 점검과 예방을 통한 폭염 대비를 통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국정과제 실천할 'SRT 혁신챌린지' 운영

    에스알, 국정과제 실천할 'SRT 혁신챌린지' 운영 사내 혁신제안 제도 도입 … 국민이 체감하는 철도혁신 추진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새 정부 국정과제를 실천하고, 전사적인 참여로 철도산업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사내 혁신제안 제도인 ‘SRT-혁신챌린지’를 운영한다. SRT-혁신챌린지는 국정과제 발표 전, 새 정부 주요정책과 연계된 혁신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문제 해결(Solution), 창의적인 사고(Rethink), 혁신 전환(Transition)까지 혁신철학을 담아 제안하는 제도다. 제안 분야는 국정수행, 적극행정, 업무혁신, ESG 4개 분야다.  에스알은 이번 혁신챌린지를 통해 채택한 과제들을 경영현장에 실질적으로 구현할 방침이다. 실행과제로 채택 시 전문가 협업, 자문 등 전방위적 실행 지원이 함께 이뤄진다. 에스알은 혁신제안 제도를 통해 조직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구조를 강화하고, 직원 주도 혁신문화 정착과 국정과제를 선제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SRT-혁신챌린지는 단순한 제안이 아닌 실제 실행하기 위한 문제해결 플랫폼이다.”이라며, “국정과제를 앞서 실현하며, 국민이 체감하는 철도 혁신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