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화재 진압 '골든타임' 확보 위한 대응력 강화 객실 내 휘발성 물질 화재시험 및 승무원 화재진압 훈련 전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3일(수) 휘발성 물질로 인한 열차 화재 시험과 함께 승무원 화재진압훈련을 전개했다.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호남차량정비단에서 열린 이날 시험과 훈련은 SRT 열차 내 화재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제 열차 실내와 유사한 환경에서 진행됐다. 객실 내 휘발성 물질이 발화될 경우 연소특성과 확산 속도를 분석하는 한편, 화재 시 객실 승무원이 취해야 할 초동대응 매뉴얼의 유효성을 검증했다. 승무원들은 화재 발생 즉시 소화기와 소화포를 사용해 화재를 진압하고, 승객대피 유도 및 상황보고 절차를 훈련하며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대응능력을 높였다. 에스알은 이번 시험 결과를 토대로 화재 발생 시 행동지침과 객실 비상대응 매뉴얼을 개정하고,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승무원의 대응능력을 꾸준히 향상시킬 계획이다. 한편, 이번 시험과 훈련 현장에는 소방인력과 소방차를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 체계를 철저히 구축한 가운데 열렸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오늘 시험과 훈련에서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화재 대응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겠다.”라며, “승객 안전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SRT 편의성을 제공해 세계 최고수준의 철도안전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광복 80주년 SRT 열차 달린다 에스알, 광복 80주년 엠블럼 열차 운행 … “국민과 함께 뜻 기린다.”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기념 엠블럼을 SRT 열차에 부착해 광복의 의미를 새겨 국민과 함께 역사적 순간을 기린다고 밝혔다. 에스알은 11(월)부터 광복 80주년 기념 엠블럼을 SRT 차량에 순차적으로 부착하고 있다. 엠블럼은 태극 문양과 ‘광복 80’ 문구 등을 결합해 과거의 역사를 딛고 미래로 나아가는 희망과 비전을 담아 승객들이 역사적 의미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엠블럼은 열차 승하차 시 승강장 계단과 가까운 SRT 3·6호차 측면 창문 인접부에 부착해 SRT를 이용하는 국민들이 자연스럽게 광복의 의미를 마주할 수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광복 80주년을 기리는 국가적 사업에 SRT를 통한 홍보가 전국 방방곡곡에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길 기대한다.”라며, “SRT 이용객들이 생활 속에서 광복의 의미를 기억하고 되새길 수 있는 기회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지역 어르신께 여름 나기 물품 기부 수서승무센터 봉사단, 지역 사회복지관 찾아 쿨 스카프 등 전해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속되는 무더위를 극복하기 위해 12일(화) 지역사회 어르신 대상으로 여름 나기 물품 나눔 활동에 나섰다. 수서승무센터(센터장 신종식) 직원들로 구성된 행복나눔봉사단은 이날 사회복지관을 찾아 쿨 스카프 등 한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용품을 전달했다. 여름나기 용품은 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준비한 작은 정성이 지역 어르신들께 여름철 불볕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복나눔봉사단은 2017년 수서승무센터 직원들이 구성해 자발적으로 승무센터 주변 환경개선 활동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에스알, 광주에서 노인복지관 찾아 SRT 앱 활용 교육 빛고을봉사단, 관내 디지털 취약계층에 1:1 맞춤형 실습 나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1일(월) 관내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SRT 앱 활용교육에 나섰다. 이날 광주승무센터와 호남차량센터 임직원들로 구성된 ‘빛고을봉사단’은 광주서구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았다. 모바일 앱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SRT 앱 설치방법, 승차권 예매 및 확인, 열차 운행 정보 확인 등 직원들이 1:1로 붙어 맞춤형 실습에 나섰다. 에스알은 앞으로도 디지털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여 더 많은 국민이 SRT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교통약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 추진해 국민과 함께하는 철도 공공기관으로서 공공성을 더 높이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