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철도 산업 ESG 모범 모델 만든다 동반성장위원회와 파트너십 체결 … 철도산업 ESG 경영 확산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0일(수)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이달곤)와 ‘2025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스알과 동반위는 이날 협약을 통해 변화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협력사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국민의 안전과 신뢰를 기반으로 철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협력사들의 ESG 준비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는 것에서 시작해 업종과 규모, 역량에 맞춘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을 제공하고 실제 현장에서 실행할 수 있는 개선 활동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ESG 지표 준수율 80% 이상으로 평가된 중소기업에는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발급해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보유한 기업은 △금리우대(국민·기업·신한·하나·경남은행) △해외시장 진출 지원사업 우대(KOTRA, KOICA) △환경·에너지 기술 지원(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철도 안전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협력사들의 자발적인 ESG 개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안전 기반의 지속가능 경영’을 본격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긴급 철도안전 강화 대책 회의 열어 철도 인명사고 발생에 따른 안전긴급명령 및 안전경보 발령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9일(화) 경북 청도군 화양읍 경부선 남성현-청도구간에서 발생한 철도 인명사고 발생에 따른 대응과 사고예방을 위해 20일(수) 긴급 안전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날 회의를 주재하며 부서장 및 현업 소속장들에게 열차 운행 중 주의할 곳과 안전 취약개소 긴급 안전점검을 지시했다. 철저한 점검을 통해 사고 요소를 제거하고 특히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에스알은 19일(수) 사고 발생 직후, 전사에 안전긴급명령 및 안전경보를 발령했다. 임직원과 협력업체까지 사고발생에 따른 경계심과 규정 엄수를 전파하고 사고사례 교육 및 실태 점검을 지시했다. 이종국 대표이사는 “어제 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철저한 규정준수 및 안전점검을 통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에스알, 옥스포드와 두 번째 SRT 열차 블록세트 출시 구성품 확대하고 열차 새 디자인 적용 … 어린이 고객 대상 굿즈 강화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이 국내 블록 완구 제조사 ㈜옥스포드와 협력해 두 번째 SRT 열차 블록세트를 출시했다. 18일(월)부터 선보인 이번 신제품은 126개 블록조각으로 구성돼 SRT 열차와 역사, 피규어 5종을 포함한다. 스티커를 이용해 역, 열차를 직접 꾸밀 수 있으며 특히 열차 전면부에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실제 SRT 외관을 보다 사실적으로 구현했다. 이번 신제품은 올해 2월 선보인 첫 제품과 비교해 △블록 수 확대(114개→126개) △피규어 추가(3종→5종) △객차 블록 수 확대(1개→2개) △열차 전면부 신규 디자인 도입 등 차별점을 두었다. 레일을 따라 열차가 전진·후진하는 전동주행 기능과 불빛·효과음 작동도 그대로 유지해 조립 후에도 실감나는 놀이 경험을 할 수 있다. 신제품은 옥스포드블록 공식 스토어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포함한 주요 온라인몰에서 판매되며, 대형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에스알은 지난해 옥스포드와 SRT 굿즈 개발을 위한 성과공유제 협약을 맺고 유아, 어린이 고객을 위한 SRT 블록 완구 출시에 협력하고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첫 블록세트 출시 후 어린이와 가족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이번 신제품 출시로 이어질 수 있었다.”라며 “더욱 다양해진 구성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만족도를 더 높이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SRT 굿즈를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10월부터 열차 내 부가운임이 달라집니다" 부산승무센터, 여객운송약관 개정 고객안내 캠페인 … 변경사항 안내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8일(월)부터 부산역에서 SRT 이용객에게 여객운송약관 알리기 캠페인에 나섰다. 에스알 부산승무센터(센터장 이대철)는 이날 승무팀장과 SRT 객실장들이 부산역 맞이방과 승강장에서 달라지는 열차 부가운임 기준 등을 안내했다. 특히, 10월 1일부터 강화되는 열차 내 부가운임과 함께 지난 5월28일 개정된 주말 위약금 기준에 대한 내용을 부채에 담아 고객들에게 나눴다. 승차권 예약부도를 방지해 열차 실 이용객의 구매기회를 확대하고, 부정승차를 방지하긴 위한 취지와 주요 개정사항을 안내하며 고객 혼선 방지에 나섰다. 에스알은 오는 10월 1일부터 열차 부정승차를 방지하고 차내 혼잡도를 완화하기 위해 무표 승차 시 부과되는 부가운임 기준을 0.5배에서 1.0배로 강화한다. 승차권을 소지하지 않거나 유효하지 않은 승차권을 소지하고 승차하는 경우, 고객이 지정한 이용구간을 초과하거나 이용특례를 위반하는 경우에 부가금 1.0배가 부과된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역에서 22일(금)까지 총 5일 동안 열릴 예정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부정승차를 방지하고 정당한 승차권 이용문화를 정착시켜 SRT를 이용하는 고객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