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2025년 양성평등주간 캠페인 개최 수서역에서 임직원·시민 양성평등 인식 제고 … 존중·협력 조직문화 확산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 송파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공동으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나섰다. 에스알은 17일(수) 수서역에서 송파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2025년 양성평등주간 캠페인’을 열고 시민들에게 일·가정 양립 직장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물을 나누는 한편,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실천하기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송파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수서역 영상 홍보를 통해 차별 없는 직장문화 정착 및 평등한 기회 보장 등 ‘경력단절 예방 실천 약속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캠페인을 통해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알리며 함께 고민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다양한 사회적 캠페인을 이어가며 양성평등 인식이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동탄역에서 '아트스테이션' 프로젝트 열려 10월 2일까지 화성시 문화예술과·문화관광재단과 ‘MARS 151’ 작품 전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화성시 문화예술과, 문화관광재단과 협업해 ‘지속가능한 인공지능(AI) 미래도시로서의 화성’을 주제로 한 ‘아트스테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아트스테이션’ 프로젝트는 화성시 문화예술과가 기획해 철도역사에 생태·예술·미래 공간을 조성하는 팝업 형태의 작품 전시다. 동탄역(역장 구명숙)은 10월 2일(목)까지 역사에 작품을 전시해 고객들에게 몰입형 예술 작품을 볼거리로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동탄역 도로명 주소 ‘동탄역로 151’과 예술의 행성 ‘화성(MARS)’이라는 상징성을 결합한 ‘아트스테이션 : MARS 151’ 작품이 전시된다. 이병찬 작가가 지역으로서의 도시 화성과 우주의 화성, 두 개의 화성을 탐사하는 우주선을 모티브로 기획했다. 작품 전시 외에도 김호연 안무가의 퍼포먼스도 함께 열린다. 동탄역에서 시작한 아트스테이션 프로젝트는 화성시 내 향남역, 병점역, 어천역 등 철도역사를 생태·예술·미래 공간 허브로 조성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속 진행될 예정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환경, 기후변화 등 사회적 이슈를 담은 ‘아트스테이션’ 프로젝트가 역사를 찾는 고객에게 신선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SRT 추석 승차권,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서비스 UP↑ 클라우드 기반 환경 전환 후 첫 명절 예매 서비스 안정적 제공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8일(월)부터 11일(목)까지 이어진 2025년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를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에스알은 추석 명절 예매 기간 동안 IT운영상황실을 중심으로 인력과 자원을 집중 배치해 24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정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 후 처음으로 클라우드 환경에서 명절 승차권 예매를 운영하고, 특히 2016 SRT 개통 후 처음으로 에스알이 앞서 명절 승차권 예매를 진행한 가운데 시스템 지연이나 오류 없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명절 승차권 예매와 관련한 고객 민원은 지난해 추석 명절 대비 65% 이상 감소하고, 단 한 건의 장애 없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기술적 개선을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졌다. 에스알은 이번 성과를 클라우드 전환과 철저한 사전 검증, 현장 대응체계가 뒷받침된 결과라고 밝혔다. 에스알은 올해 7월 SRT 예약발매시스템 등 전체 정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을 완료했다. 기존 물리 서버 중심의 시스템에서 벗어나 클라우드 기반 환경으로 전환하면서 서버·네트워크 등 인프라 자원을 유연하게 증설할 수 있었고, 트래픽 급증 시에도 대응 가능한 확장성과 네트워크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클라우드 환경에서 예약발매 테스트 페이지를 개방해 국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사전 검증과 문제점 개선을 동시에 진행하며 안정적인 운영 준비를 마쳤다. 에스알은 이번 사례로 국민이 직접 클라우드 기반 예매 시스템을 경험하며 안정성과 편리성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인공지능 전환(AX) 추진전략을 수립해 예매 혼잡 예측 및 고객 상담 고도화 등 단계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는 공공기관 디지털 전환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디지털 서비스 제공과 국민이 체감하는 철도서비스 품질 향상에 에스알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10월부터 열차 내 부가운임이 달라집니다" 10월 1일부터 열차 무표 승차 시 부가운임 1배 … 고객안내 지속 나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0월부터 달라지는 부가운임 기준 등 개정되는 여객운송약관 적용을 앞두고 지속적인 고객안내에 나서고 있다. 에스알 수서승무센터는 12일(금) 수서역에서 이용객에게 여객운송약관 알리기 캠페인에 나섰다. 승무팀장과 SRT 객실장들이 10월부터 열차 무표 승차 시 0.5배에서 1배로 강화되는 부가운임 기준 등에 대한 내용을 물티슈에 부착해 나누며 안내했다. 광주에서도 9일(화) 광주승무센터와 호남차량센터 직원들이 광주송정역 앞에서 고객들에게 개정되는 약관 안내활동을 펼쳤다. 부정승차를 방지하기 위한 취지와 함께 주요 개정사항을 안내하며 고객 혼선 방지에 나섰다. 에스알은 10월부터 열차 무표 승차 시 부과되는 부가운임 기준을 0.5배에서 1.0배로 강화한다. 열차 부정승차를 방지하고 차내 혼잡도를 완화하기 위해 지난 5월 28일 여객운송약관을 개정하고,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10월 1일부터 적용한다. 승차권을 소지하지 않거나 유효하지 않은 승차권으로 승차하는 경우, 고객이 지정한 이용구간을 초과하거나 이용특례를 위반하는 경우에 부가금 1.0배가 부과된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열차 부정승차를 방지하고 정당한 승차권 이용문화를 정착시켜 SRT를 이용하는 고객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