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새단장 주간' 맞아 환경보전활동 나서 수서동주민센터와 SRT 수서역 인근 쓰레기 수거 … 깨끗한 대한민국 만들기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성공적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을 맞아 1일(수) 수서동주민센터와 함께 ‘깨끗한 대한민국 만들기’ 활동에 나섰다. 에스알은 이날 추석 명절 귀향길에 나서는 고객과 APEC 정상회의를 맞아 입국하는 방문객에게 청결하고 편리한 철도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SRT 수서역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에스알과 수서동주민센터 임직원 30여명이 함께해 메탄의 주원인인 쓰레기 수거 등 역사 주변 대청소 활동을 펼쳤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한국을 찾는 방문객에게 K-고속철도는 SRT며, 세계인이 인정하는 SRT로 인식될 수 있도록 깨끗하고 편리한 교통문화를 선보이겠다.”라며, “깨끗한 대한민국 만들기가 이벤트가 아닌 일상 속 생활화로 자리 잡도록 지속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추석 대수송 대비 철도 차량, 시설 등 특별 안전점검 대표이사 등 임직원이 전사 철도안전 점검 나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30일(화)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SRT 차량 등 전국의 철도 현장을 찾아 특별 안전점검에 나섰다. 전사 철도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열린 이날 안전점검은 SRT 이용객들이 급증하는 추석 연휴 대수송 기간에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속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각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종국 대표이사 등 경영진은 SRT 전용역사인 수서역, 동탄역, 평택지제역을 비롯해 부산, 광주지역의 승무센터와 차량기지까지 전국의 현장을 각각 방문해 △역사 내 고객동선, 승강설비 및 편의시설 상태 △SRT 차량 주요 장치 및 유지보수 현황 △비상 상황 시 소속별 대응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한편, 에스알은 추석 명절 대수송 기간인 10월 2일(목)부터 12일(일)까지 국민 안전 및 교통편의를 위한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주·야간 상시 대기해 이례사항 발생 시 대책본부 내 신속한 보고와 조치 등 안전관리 활동을 지원한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SRT를 이용하는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더욱 안전한 국민의 이동 수단으로 역할을 다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수서역에서 추석맞이 고객 나눔행사 열어 이용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도넛·커피 나눠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30일(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수서역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간식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열차여행에 즐거운 경험을 더해줄 도넛과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며, 변함없이 SRT를 사랑하고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앞으로도 빠르고 편안한 고속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전했다. 에스알은 수서역 입점 매장, SRT 승무원 등 협력사 직원들과 이날 행사를 함께해 협력관계 발전에도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SRT는 고객의 일상에 늘 함께할 것을 약속하며,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에스알, 광주에서 '행복가득 온기나눔' 봉사활동 펼쳐 빛고을봉사단, 추석 앞두고 돌봄세대 위한 명절 음식·꾸러미 준비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30일(화) 추석 명절을 맞아 광산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행복가득 온기나눔’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에스알 광주승무센터와 호남차량센터 임직원들로 구성된 ‘빛고을봉사단’은 광주광역시 도산동 ‘들락(樂)날락(樂)’을 찾아 지역 돌봄세대를 위한 명절 음식을 만들고, 명절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에스알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더 많은 국민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들이 준비한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게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