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휠체어 이용객 위한 '보호자 동반좌석 제도' 운영 휠체어석 예매 시 인접좌석으로 지정 … 교통약자·보호자 승차 편의 높여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휠체어 이용 고객과 동반 보호자의 열차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보호자 동반좌석 제도’를 운영한다. 보호자 동반좌석 제도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경증 장애인과 보호자가 열차 객실 내 인접한 좌석에서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해 교통약자의 이동권과 동행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스알은 SRT 1호차와 11호차 휠체어석 인접 좌석 3석(12A, 12B, 12C)을 ‘보호자 동반 전용 좌석’으로 별도 지정하고, 보호자가 휠체어 이용객과 함께 예매할 경우 휠체어석과 보호자 좌석이 자동으로 배정되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그간 “휠체어석은 있는데 보호자석은 예매가 불가능하다”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했다. 해당 좌석은 중증·경증 장애인과 보호자가 함께 예매 시에만 이용할 수 있으며, 휠체어석 동반 이용객이 아닌 고객은 예매할 수 없도록 사전 차단된다. 또한 에스알은 제도 악용을 방지하기 위해 보호자 좌석을 무단으로 예매하거나, 예매 후 구간 변경 또는 도중하차 등의 편법사용자에 대해 부정승차로 간주해 철도사업법 제10조에 근거하여 최대 30배 이내의 부가운임을 부과할 방침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교통약자 권익 보호와 열차 이용편의를 높이고,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동반좌석 제도를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배려하고 동행하는 철도 이용문화를 만들도록 지속적인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AI 아카데미' 신설 … 인공지능 전환(AX) 가속 전 임직원의 인공지능(AI) 역량 제고 위한 교육 허브로 첫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7일(금) ‘AI 아카데미’를 공식 개소해 전 직원 대상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의 본격 출발을 알렸다. ‘AI 아카데미’는 에스알이 추진 중인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전 직원들이 일상 업무에 AI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상설 교육 공간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에스알 대표이사와 임원진이 참석해 최신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며 다양한 AI모델 서비스를 활용한 문서 요약·보고서 작성·데이터 분석 시연을 진행했다. 에스알은 이번 AI 아카데미 개소를 계기로 인공지능 경영시스템(ISO/IEC 42001) 인증 준비 및 AI 윤리·거버넌스 체계 구축 등 AI 기반 경영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AI 아카데미를 통해 직원들이 스스로 업무 효율화와 혁신을 만들어가는 문화를 정착해 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노동조합과 상생·안전 공동 선언 노동안전 정책 이행 및 성공적 임금·단체협약 등 11년 연속 무분규 목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7일(금) SR노동조합(위원장 김상수)과 ‘절대안전과 국민감동의 철도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노사 상생·안전 공동 선언식을 열었다. 에스알 노사는 이날 공동 선언을 통해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과 무사고 철도사업장 실현 △성실교섭을 통한 노사상생문화 확립 △현장 중심의 안전 및 서비스 향상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공정한 보상체계 마련 등 4대 실천과제를 중심으로 철도산업 혁신과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노사 공동 노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노사 상생·안전 공동 선언을 통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도 성공적인 임금·단체협약 체결을 이루겠다.”라며, “노동안전 정책을 성실히 이행하고 안전한 노동일터를 실현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철도운영사로 입지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에스알은 지속적인 노사 관계 발전과 상생을 위해 지난해부터 노동조합 위원장과 경영진이 함께 참여하는 노사협의체 ‘노사공동혁신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노사공동혁신위원회는 주요 노동 현안 논의와 미래 발전방안 모색을 통해 10년 연속 무분규 단체협약 체결, 직무 중심 보수체계 전사 도입 등 철도산업에서 노사 상생을 선도하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SRT와 즐겁고 안전한 귀성길 오르세요" 추석 대수송 맞아 고객 환송행사 열어 … 명절기간 청렴 실천 메시지도 전해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일(목) 추석 명절 대수송 시작을 맞아 수서역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환송행사를 열었다. 에스알 수서승무센터(센터장 신종식) 기장과 객실장들은 이날 수서역 맞이방과 승강장에서 이용객들에게 추석 명절 인사를 전하며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기원했다. 또한, ‘빠르고 정직하게, 청렴 SRT가 더 안전하고 정직하게 모시겠습니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명절 기간 청렴 실천 다짐 메시지를 전달하며 고객들과 청렴경영 실천을 약속하는 시간을 가졌다. 환송 인사를 받은 고객은 “직원들이 직접 환송해줘 풍성한 마음으로 귀성길에 올랐다.”라며, “청렴 메시지도 받아 더욱 믿고 이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고객 한 분 한 분의 안전한 귀성길을 기원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과 더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