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역이 일상의 스트레스 치유하는 플랫폼으로 에스알, 홍익대 공공디자인연구센터·사회공헌센터 협업으로 공공디자인실험실 운영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31일(금) 수서역 승강장 대기공간을 스트레스 치유 플랫폼으로 구성하는 공공디자인 실험에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5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에스알과 홍익대학교 공공디자인연구센터, 사회공헌센터 협업으로 진행된다. 대기와 이동의 기능적 장소인 열차 승강장을 바이오필릭 디자인※을 활용하여 철도이용객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회복까지 꾀한다는 목표다. 특히 대기행태 변화, 사회적 활동 증가율, 공간 만족도 등의 사용자 관찰·분석을 통해 공공디자인이 실제 사용자 행태와 감정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 바이오필릭 디자인: 자연과의 연결을 통해 인간의 웰빙과 회복을 목표로 하는 디자인 철학 SRT 수서역은 인근 대형병원 환자 이용객이 많고 특히 시니어 고객의 경우 역에 일찍 도착해 열차를 기다리는 것을 선호한다는 점에 착안해, 승강장의 다기능화를 통한 배려와 편의 가치를 높일 것으로 에스알은 기대하고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고객이 잠시 머무는 공간에서도 편안함과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철도 플랫폼이 단순한 이동공간을 넘어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SRT·GTX-A 합동 정시운행 캠페인 여유 있는 정시 승차 등 정시운행률 높이기 위한 고객 참여방안 당부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30일(목) 열차 정시운행을 통해 고객 신뢰를 강화하고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SRT·GTX-A 합동 정시운행 캠페인’을 열었다. 이날 캠페인은 SRT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열차가 함께 운행하는 통합역사인 동탄역에서 ‘고객님과의 시간 약속을 최우선으로 지키겠습니다!’ 슬로건으로 열차 정시 운행률을 더욱 높이기 위한 고객 참여 방안을 안내했다. 에스알은 고객이 평소 궁금해 하는 열차 지연의 주요 원인을 안내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정시운행 방안으로 여유 있는 정시 승차, 최대 혼잡구간 분산 승하차 등의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나눴다. 또한, 정시운행 약속을 뜻하는 기념 시계도 나누며 캠페인에 함께 하길 당부했다. 한편, 에스알은 열차가 지연될 경우 간편한 열차 지연증명서 발급절차를 운영하고 있다. 지연 발생 당일 포함 7일 이내에 SRT 홈페이지(etk.srail.kr) 또는 모바일 앱에 접속해 열차번호와 승차일자를 입력하면 손쉽게 지연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고객의 시간 가치를 지키는 정시운행 문화 정착에 앞장서며, 앞으로도 열차 정시운행률 향상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더 나은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2025년 ARC 어워드'에서 2개 부문 수상 「ESG·지속가능경영보고서」, Chairman’s Letter/Presentation 부문 은상 등 2관왕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미국 연차보고서 경연대회 ‘2025 ARC 어워드’에서 「2023~2024 SR ESG·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Chairman’s Letter/Presentation 부문 은상, Script/Writing 부문 명예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29일(수) 밝혔다. 올해 39회를 맞이한 ‘ARC 어워드(ARC Awards; Annual Report Competition Awards)’는 미국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문 평가 기관인 머콤사(MerComm, Inc.)가 주관하는 국제 시상이다. 전 세계 기업과 공공기관의 연차보고서, 홍보 콘텐츠 등을 디자인·창의성·투명성·스토리텔링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며, 세계 최대 규모의 연차보고서 경진대회인 만큼 공신력과 귄위를 인정받고 있다. 에스알은 이번 출품에서 ESG·지속가능경영보고서 내 CEO 메시지를 통해 고객 신뢰 구축과 혁신 의지를 진정성 있게 담아낸 점과, 내용에서도 명확한 메시지 전달 및 스토리 구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에스알이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ESG 경영과 열린 소통을 꾸준히 실천해온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SRT 굿즈 2025 가을/겨울 에디션 17종 출시 3D 설계 동력차 모형, 맥세이프 카드지갑 등 … 희소성·실용성 담아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8일(화) ‘SRT 굿즈 2025 가을/겨울(A/W) 에디션’ 17종을 공개했다. SRT 굿즈 가을/겨울 에디션은 SRT 동력차 모형, 맥세이프 카드지갑, 접착 메모지와 노트 등 소장가치가 높고 실용적인 9개 품목 17종의 라이프스타일 굿즈로 구성됐다. 한정판으로 선보인 ‘SRT 동력차 1:100 스케일 모형’은 3D 설계기술과 고해상도 3D 프린팅을 통해 실제 차량을 정교하게 구현했다. 수작업을 통한 100개 한정 생산으로 희소성과 소장가치를 높였다. ‘사인보드 마그넷’은 역사 안내사인 디자인에 조명 기능을 결합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도를 높였고 스웨트셔츠, 승무원 브릭키링 등 처음 선보이는 제품들로 일상에 즐거움을 더했다. SRT 열차 내부와 외부 풍경을 에스알 캐릭터 일러스트로 담아낸 접착 메모지와 노트는 일상 속에서 SRT의 감성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객들의 재출시 요청이 많았던 고급 가죽 소재의 맥세이프 카드지갑은 교통카드 태깅/비태깅 옵션을 추가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번 굿즈는 에스알과 사회적기업 코이로를 비롯해 루트루트, 위플랜트 등 지역의 다양한 사회적기업들과 협력으로 제작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SRT 굿즈 가을/겨울 에디션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코이로샵’과 수서역 철도굿즈매장 ‘샵 에스알티(SHOP SRT)’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