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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탄역에서 화생방 테러대응 훈련

    동탄역에서 화생방 테러대응 훈련 경기도 119특수대응단 합동 … 관계기관 협업대응 체계 점검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28일(수) 동탄역에서 경기도 119특수대응단과 합동으로 화생방 테러 대응훈련을 전개했다. 이날 훈련은 미상의 백색가루가 발견된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와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동탄역은 미상의 화학물질 신고부터 고객 전파, 안전통제, 대피유도 등 초기대응절차를 체계적으로 점검했다.   경기도 119특수대응단은 대응 매뉴얼에 따른 임무 수행절차, 장비 활용, 현장 동선 적응 등을 중심으로 실전 대응체계의 현장 적용성을 확인했다. 구명숙 동탄역장은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 훈련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철도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설 승차권 교통약자 우선예매 결과 예매율 79.4%

    SRT 설 승차권 교통약자 우선예매 결과 예매율 79.4%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 대상 5만2천석 판매 … 28~29일은 전국민 대상 예매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26일(월)부터 27일(화)까지 이틀간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설 명절 SRT 승차권 우선예매를 진행한 결과 예매율 79.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에스알은 설 명절기간 SRT 전체 공급좌석 329,230석의 20%인 65,846석을 교통약자 대상 우선예매로 진행했으며, 이 중 52,271석이 판매됐다. 우선예매 기간 동안 PC,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 예매와 전화접수로 예약한 승차권은 2월 4일(수) 24시까지 반드시 결제해야한다. 기간 내에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 취소된다. 특히, 전화접수로 승차권을 예매한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는 주민등록증·복지카드·유공자증 등 본인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소지하고 반드시 역 창구에서 결제해야 승차권을 발권 받을 수 있다. 한편, 에스알은 28일(수)부터 29일(목)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설 명절 승차권 예매를 진행한다. 28일(수)은 경부선·경전선·동해선을, 29일(목)엔 호남선·전라선 승차권을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명절예매 전용홈페이지(etk.srail.kr)에서 예약 할 수 있다.

  • 글로벌 인공지능(AI) 거버넌스 강화

    글로벌 인공지능(AI) 거버넌스 강화로 철도산업 AI 혁신 미국 AI 전문기업 그루브(Gruve) 최고경영자(CEO) 초청 … 해외 AI 동향 접목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23일(금) 미국 실리콘밸리 인공지능(AI) 전문기업 그루브(Gruve) 최고경영자(CEO)인 타룬 라이소니(Tarun Raisoni)를 초청해 SRT 수서역 방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그루브와 체결한 업무협약 후속 조치로, 철도산업 AI 혁신 및 공동협력 의지를 다지고 그루브가 보유한 글로벌 전문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AI 거버넌스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타룬 라이소니 그루브 CEO는 이날 수서역을 찾아 로컬관제를 담당하는 운영상황센터 견학과 함께 운전교육센터 고속열차·노면전차 시뮬레이터 교육 체험, SRT 탑승 등을 하며 대한민국 철도산업과 발전현황, 설립배경, 운영현황 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현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 모빌리티·AI 융합 기술 흐름을 빠르게 반영하고, 철도 운영의 안전·효율·고객 신뢰를 높이는 실질 성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불법 매크로 사용, 암표 거래 엄중 대응

    승차권 예매에 불법 매크로 사용, 암표 거래 엄중 대응 설 명절 승차권 예매 앞두고 공정한 승차권 문화 확립 총력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26일(월)부터 시작하는 설 명절 승차권 예매를 앞두고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 암표 거래 등 불공정 행위 대응 강화에 나선다. 에스알은 ‘매크로 차단 솔루션’을 도입해 사전 차단에 중심을 둔 대응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승차권 예매에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반복적 시도 행위에 대해 기술적 탐지 시스템을 높여 시도 횟수와 행위 유형에 따라 접속 차단, 예매 제한 등 단계별 제재를 적용해 불법 행위를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 대표적으로 사람에 의해 수행되는 행위 패턴과 프로그램에 의해 제어되는 행동 패턴의 차이를 탐지하는 기술을 도입한다. 마우스 클릭 및 키보드 입력이 프로그램으로 설정되어 있는지 등을 탐지해 차단한다. 매크로 사용 시 대부분 이 단계에서 차단될 것으로 에스알은 보고 있다. 이와 함께, 1분에 150회 초과 접근 시 접근 IP를 차단해 이용을 제재하는 등 조치를 취하고, 반복적이거나 조직적인 부정행위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법적 대응도 병행할 예정이다. 실제로 지난해 설·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 기간 중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이 의심되는 12명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으며, 현재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다. 에스알은 승차권을 불법 거래하는 암표 판매 행위 근절에도 나서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과 오픈마켓 등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의심 사례에 대해서는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전담 인력을 배치해 단속을 강화한다. 암표 거래가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정연성 에스알 영업본부장은 “부당하게 승차권을 선점하는 불공정 행위에 엄정히 대응해 명절 기간 열차 이용이 꼭 필요한 국민들이 정당하게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공정하고 건전한 승차권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도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