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임직원·협력사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응급처치 역량강화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8일(수) 임직원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열어 응급처치 역량강화와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날 교육은 중앙응급처치 교육원 소속의 보건의료인 전문강사를 초빙해 이종국 대표이사 등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열렸다.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방법 및 주의사항과 함께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 등을 교육했으며, 실습을 통해 생활 속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했다. 한편, 에스알은 SRT 열차 및 역사 내에 응급환자 발생 시 적극적인 초기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심폐소생술 교육과 훈련을 하고 있다. 특히 직원들이 참여하는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매해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도 경연대회와 함께 교육 및 훈련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전 임직원을 응급처치 전문인력으로 양성해 국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국민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수서역 에스컬레이터에 안전 더해 마찰소음·발끼임 방지하는 안전디딤판 설치 … 국민 안심역사 조성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에스컬레이터 마찰소음·발끼임을 방지할 수 있는 국내생산 혁신제품인 ‘에스컬레이터 안전디딤판’을 수서역에 도입했다고 7일(화) 밝혔다. ‘에스컬레이터 안전디딤판’은 디딤판 측면에 테프론 소재의 마찰감소판이 설치돼있어 신체 및 의류 등의 끼임을 방지하고, 마찰소음 발생도 해소할 수 있는 국내 기술개발 제품이다.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수서역에 설치를 마쳐 소음, 진동, 수평도 등 10개 항목에 대해 최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성능검증을 마쳤다. 철도역사 등 국내에 설치된 에스컬레이터 부품은 중국산 사용으로 인해 부품 수급 등 유지보수에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에스알은 내구성이 강화된 이번 국내산 혁신제품 도입으로 부품 교체주기 단축과 안정적 부품수급을 통해 에스컬레이터 안전을 한층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에스알은 2020년부터 옥상녹화, 메탈필터 시스템 등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업에 지속 참여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에스컬레이터 살균장치 설치에 이어 이번 안전디딤판까지 국내 민간기업 혁신기술을 적극 활용해 국민에게 보다 안전한 역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공공부문 기술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고객이 안심하는 철도역사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기술개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SRT 수서역 '온기우편함'에 고민 담아보세요" 고민편지 넣으면 공감과 위로의 손편지 답장…일상에 따뜻한 활력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일(목) 사단법인 온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SRT 수서역에 ‘온기우편함’을 설치해 지역사회 정서 지원활동에 나섰다. 온기우편함은 익명으로 작성한 고민편지를 넣으면 자원봉사자들이 따뜻한 공감과 위로가 담긴 손편지로 답장한다. 지역사회 정신건강문제 해결을 위한 마음돌봄 비영리사업이다. 에스알은 SRT 역사 공간을 활용하여 지역주민과 고객들에게 일상의 위로를 전하며 지역사회 심리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RT 수서역 온기우편함은 지하 1층 고객라운지 앞에 편지지, 펜과 함께 마련돼 있어 누구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일상 속 지친 지역주민과 SRT 이용객들에게 위로와 마음의 평안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상생활동 추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GTX-A 개통 초기 안정화 지원 마쳐 지난 2월 비상대책본부 가동해 개통 지원 및 이례사항 대비 만전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이례사항을 대비하기 위해 출범했던 에스알 비상대책본부 운영을 지난 4월 30일(화) 마감하며 성공적 개통과 초기 안정화 지원을 마쳤다고 밝혔다. 에스알 비상대책본부는 GTX-A 영업시운전 하루 전인 2월 22일(목) 운영을 시작해 약 3개월간 가동했다. 수서~동탄 구간 선로를 SRT와 GTX-A 열차가 함께 운행하는 만큼 재난발생 시 분야별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영업·기술 대응반을 구성해 운영했다. 에스알은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하며 △GTX-A 이례사항 대응 프로세스 마련 △GTX-A 기관사 단계별 역량강화 심화교육 지원 △유관기관 합동 비상대응훈련 등에 나서며 GTX-A 이례사항 발생 시 신속한 SRT 정상화에 대비했다. 또한, GTX-A 개통 초기 안정화에도 적극 지원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비상대책본부 운영은 종료하지만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에 나서 이례사항 발생 시 매뉴얼에 따라 자체 위기경보 발령 및 위기대응 기구를 운영하여 재난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