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한국재난안전경영협회와 안전관리 채널 구축 철도안전, 재난안전, 산업안전 등 안전분야 거버넌스 구축 업무협약 체결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30일(목) 한국재난안전경영협회와 안전분야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상시 안전관리채널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실무자 중심 위원회를 구성하여 △각종 안전분야 재해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 지원 △안전한 고속열차 이용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과 같은 안전문화 활동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에스알은 한국재난안전경영협회와 거버넌스 구축으로 안전 전문인력 양성 및 역량강화에 협력하고 안전관리 실행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양 기관의 효과적인 안전관리 정책 교류를 통해 고속열차 안전분야 발전에 기대한다.”라며, “절대안전 체계를 구축해 국민이 신뢰하는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 더욱 공고히 자리매김 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승강기 안전하게 이용하세요" 수서역 안전 더해 에스알,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승강기 사고대응 훈련 및 안전이용 홍보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9일(수) 수서역에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강남지사와 함께 승강기 갇힘 사고 대응훈련과 안전이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훈련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강남지사 전문 강사를 초빙해 수서역장 등 역무원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고객이 승강기 내에 갇힘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출을 위한 대처방법을 훈련했다. 또한, 열차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이용 수칙이 담긴 안내문과 함께 휴대용 휴지 300개를 나누며 안전한 승강기 이용을 강조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안전경영 활동을 최우선으로 주기적인 상황별 대응훈련을 반복하여 고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에스알, 반부패·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 청렴경영에 대한 전사적 공감대 형성 …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8일(화) 임직원과 함께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한 ‘반부패·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 등 임직원 240여명이 모여 △임직원 행동강령 준수 △직위를 이용한 부당한 지시나 청탁 금지 △불합리한 관행 척결 △엄정한 복구기강 확립을 결의하며, 청렴실천을 생활화해 반부패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에스알을 실현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한편, 에스알은 대내·외 환경분석 및 다양한 의견수렴 등을 통해 올해 에스알의 부패 취약분야를 도출해 ‘2024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투명한 인사제도 확립 △계약업무 청렴성 제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보안체계 강화라는 개선 전략을 수립해 국민과 직원 모두가 공감하는 소통 기반의 청렴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청렴에 대한 각오를 다시 한 번 새롭게 다지고,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해 대표이사부터 선두에 서서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2024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선정 여성인재 육성과 일‧가정 양립 개선 노력 등 인정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8일(화) ‘2024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2024년 남녀고용평등 공헌 포상’은 남녀 모두가 일터에서 동등하게 대우받고, 일과 가정 양립을 통해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고용환경을 개선한 노력 등의 공로를 평가해 선정한다. 에스알은 △우수 가족친화경영 구축으로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과 문화체육관광부 여가친화인증 기관 선정 △경력개발을 위한 핵심부서 인사배치로 지속적인 여성인재 육성 △자유로운 육아휴직 사용 분위기 조성으로 일·가정 양립 균형 문화 정착 △저출산 시대 출산 독려를 위한 출산 축하선물 지급 확대 △외부 전문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으로 미래 여성인재 육성 등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동등한 기회가 주어지는 조직을 만들어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가 균형을 갖춘 고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지난달 출범한 ‘SR 저출산 극복 추진위원회’를 통해 일·가정 양립과 만족도 높은 근로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